성공사례

CONTENTS
- 1. 울산 전자금융거래법위반 변호사 | 사건 개요
- 2. 울산 전자금융거래법위반 변호사 | 조력 내용
- 3. 울산 전자금융거래법위반 변호사 | 조력 결과
1. 울산 전자금융거래법위반 변호사 | 사건 개요
🖋️ 통장대여로 실형까지 선고된 사건
의뢰인은 자신의 계좌를 다른 사람에게 대여했다가 전자금융거래법위반 및 범죄수익은닉의규제및처벌등에관한법률위반 혐의로 형사재판을 받게 되었습니다.
특히 이 사건에서는 의뢰인이 대여한 계좌가 사기 범행에 이용된다는 사실을 알고도 계좌를 제공했다는 점이 문제됐습니다.
보이스피싱과 같은 금융사기 범죄는 범행 과정에서 피해금을 송금받거나 전달할 계좌가 필요하기 때문에,
수사기관과 법원은 통장대여 행위 역시 범행에 필요한 수단을 제공한 것으로 무겁게 판단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실제 이 사건 항소심 재판부 역시 보이스피싱 범죄의 사회적 피해가 크고,
범행에 필요한 접근매체를 대여하는 행위에도 무거운 책임이 뒤따른다는 점을 지적했습니다.
🖋️ 동종 전력까지 있어 통장대여처벌이 무거워질 수 있었던 상황
의뢰인에게는 불리한 사정도 있었습니다.
이미 2022년 동종 전자금융거래법위반죄로 벌금형, 2023년 사기죄로 벌금형을 선고받은 전력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단순 초범의 통장대여 사건이 아니었던 것입니다.
결국 1심에서는 징역 1년의 실형이 선고됐고, 의뢰인은 법정구속되어 구치소에 수감됐습니다.
이에 울산전자금융거래법위반변호사의 조력을 받아 항소를 제기하면서,
1심 징역 1년의 형이 지나치게 무겁다는 양형부당을 중심으로 다시 다투게 되었습니다.
이미 실형까지 선고된 상태였기 때문에 단순히 선처를 호소하는 것만으로는 결과를 바꾸기 어려웠습니다.
항소심에서는 1심 이후 새롭게 발생한 양형사유를 얼마나 구체적으로 만들어낼 수 있는지가 핵심이었습니다.
🖋️ 사건이 확대될 수 있었던 구조
전자금융거래법 제49조 제4항은 접근매체를 대여하는 등의 행위에 대해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2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도록 정하고 있고,
범죄수익은닉의 규제 및 처벌 등에 관한 법률 제3조 제1항은 범죄수익등의 취득에 관한 사실을 가장한 자를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도록 정하고 있습니다.
두 죄가 경합범 관계에 있어 형법 제38조 제1항 제2호에 따라 가중처벌될 수 있는 구조였습니다.
특히 법원은 보이스피싱에 필수적으로 수반되는 접근매체 대여 행위에 대해,
대여한 매체의 많고 적음과 무관하게 보이스피싱 범행 자체와 같은 수준의 무거운 책임이 따라야 한다는 입장을 밝히고 있어,
실형이 선고되고 법정구속에까지 이르는 경우가 드물지 않은 유형의 사건이었습니다.
여기에 A씨에게는 2022년 동종 전자금융거래법위반죄로 벌금형, 2023년 사기죄로 벌금형을 각 선고받은 전력까지 있어,
항소심에서 형을 낮추기가 특히 쉽지 않은 구조였습니다.
2. 울산 전자금융거래법위반 변호사 | 조력 내용
📝 피해자들과의 원만한 합의 추진
변호인은 항소심 단계에서 피해금액의 50%씩을 지급하는 방식으로 피해자들과 합의를 이끌어냈습니다.
그 결과 피해자들이 A씨에 대한 처벌을 원하지 않는다는 의사를 명확히 밝히도록 하여, 양형에 유리한 핵심 정상을 확보했습니다.
📝 조직 내 가담 정도에 관한 구체적 소명
변호인은 이 사건 범행에 관련된 조직과 그 연루자들 가운데 A씨의 가담 정도가 상대적으로 가볍다는 점을 사건 기록과 변론 과정을 통해 구체적으로 소명했습니다.
동일한 유형의 범행이라도 가담 형태와 정도에 따라 죄책의 경중이 달라질 수 있다는 점을 재판부에 설득력 있게 제시했습니다.
📝 구속 이후의 반성 정황과 재범 방지 의지 정리
A씨가 원심판결 선고 이후 약 4개월간 구치소에 수감되어 있는 기간 동안 범행을 모두 인정하고 반성해 온 정황,
향후 재범하지 않겠다는 다짐을 구체적으로 정리하여 변론에 반영했습니다.
📝 종합적 양형자료를 통한 원심 형량의 부당성 논증
A씨의 나이, 성행, 환경, 범행의 동기, 수단과 결과, 범행 후의 정황 등 이 사건 기록과 변론에 나타난 여러 양형조건을 종합하여,
원심이 선고한 형이 A씨의 가담 정도와 정상에 비추어 무겁다는 점을 논증했습니다.
3. 울산 전자금융거래법위반 변호사 | 조력 결과
항소심 법원은 원심판결을 파기하고, A씨에게 징역 1년에 3년간 집행유예를 선고했습니다.
아울러 보호관찰을 받을 것과 200시간의 사회봉사를 명하는 한편, 380만 원을 추징하되 이에 상당한 금액의 가납을 명했습니다.
접근매체 대여로 인한 전자금융거래법위반 사건은 법원이 보이스피싱 범행 자체와 동일한 수준으로 엄중하게 보는 경향이 있어,
1심에서 실형과 법정구속으로 이어지는 경우가 드물지 않습니다.
다만 항소심에서 피해자와의 합의, 가담 정도에 관한 구체적 소명, 반성의 정황 등이 충실히 뒷받침되면 형이 집행유예로 변경될 여지가 있습니다.
이런 상황이라면
울산 전자금융거래법위반 변호사
조력이 필요한 시점입니다.
✔️ 접근매체(계좌, 통장 등)를 대여·양도하여 전자금융거래법위반으로 입건된 경우
✔️ 보이스피싱 조직에 이용된 계좌 대여 혐의로 수사를 받고 있는 경우
✔️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고 법정구속되어 항소를 고려 중인 경우
✔️ 피해자와의 합의를 진행해야 하는데 방법을 모르는 경우
- ✔️ 동종 전력이 있어 통장대여처벌이 무거워질 가능성이 있는 경우
보이스피싱 관련 전자금융거래법위반 사건은 초기 대응 단계에서 가담 경위와 정도를 정확히 정리하고,
항소심에서는 피해자와의 합의와 반성의 정황을 충실히 뒷받침하는 것이 형량을 좌우합니다.
울산 법률사무소 더새빛은 전자금융거래법위반, 통장대여, 보이스피싱 연루 사건,
사기 및 범죄수익 관련 사건을 비롯한 각종 형사사건에서 경찰·검찰 단계부터 1심 및 항소심까지 대응하고 있습니다.
이번 사건 역시 동종 전력이 존재하고 1심에서 징역 1년의 실형까지 선고된 상황이었지만,
항소심에서 피해 회복과 피해자 합의 등 필요한 양형사유를 마련하여
원심을 파기하고 징역 1년, 집행유예 3년으로 변경한 사례입니다.
이미 실형이 선고됐다고 해서 항소의 실익이 반드시 없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1심 판결에서 어떤 점이 불리하게 작용했는지, 항소심에서 새롭게 제출할 수 있는 자료가 무엇인지,
피해 회복이나 합의를 어느 정도까지 진행할 수 있는지를 먼저 구체적으로 살펴봐야 합니다.
울산에서 통장대여처벌이나 전자금융거래법위반 혐의로 수사 또는 재판을 받고 있거나, 1심 실형 선고 이후 항소를 고민하고 있다면
즉시 연락 주셔서 도움을 요청하시길 바랍니다.
울산 법률사무소 더새빛의 우정수, 김도해변호사가 사건을 직접 검토하고 필요한 대응을 함께 살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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